Crafting the Ultimate Digital Human for Virtual Production | Unreal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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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휴먼 그룹은 디지털 도메인의 그룹이며 가장 현실적이고 포토리얼한 디지털 휴먼과 크리쳐를
제작하는 최신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디지털 도메인은
페이셜 애니메이션 분야에 매진했습니다 장편 영화에서 사용할 만한 가장 사실적인
페이셜 애니메이션 개발에 힘쓰고 있죠 최근 몇 년간 딥 러닝, AI 등에 대한 연구가
변화하기 시작했는데요 저희도 여전히 이런 연구에
매우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러 개의 페이스 쉐이프를 제작해서 리깅한 다음,
리그를 애니메이팅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이제는 페이셜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포착하여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카메라에 사람 얼굴 모형을
초고화질 형태로 재구성하면서도 시스템이 얼굴을 인식하고 파악해서
다시 구현하도록 자동으로 학습시킬 수 있죠 분해 또는 압축하지 않아도 또는, 연기자의 멋진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이 모든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과는 다르게
몇 주나 몇 개월씩 걸리지 않습니다 이제는 즉시 구현할 수 있으니까요 굉장히 사실적인 얼굴 퍼포먼스를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을 만큼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언리얼 엔진 사용은
어렵지 않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언리얼, 유니티, 크라이텍 등의
다양한 엔진을 알아봤을 때 언리얼 엔진은 최고의 셰이딩 모델을 갖췄고
매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죠 언리얼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플랫폼으로의 포팅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픽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스킨 셰이딩 모델, 헤어를 다루는 방법과
작은 디테일을 다루는 방법까지도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곧 장편 영화와 동일한 수준의 퀄리티를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캐릭터와 상호작용할 때, ‘이 캐릭터가 거짓말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곤 합니다 캐릭터의 눈빛과 표정에서
거짓말을 알아차릴 수 있다면 성공인거죠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얼굴 표정에는 여전히 캡처해야 하는
미세한 디테일이 많습니다 저희는 여러 영역 중에서도 특히 버추얼 프로덕션
방식 전반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세트장에서는 그 기술의 일부를
이제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캐릭터가 어떻게 생겼을지 예를 들어주면 이것은 연기자에게 굉장히 강력한 툴이 됩니다 연기자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어떻게 보이고,
어떤 식으로 변환될지를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제 연기자, 디렉터 등 모든 사람들이 있는 세트장에서
이 모든 작업을 라이브로 진행한다면 어떨까요? 가까운 미래에 모두 현실화되기 때문에
신기술로 곧 무엇이 가능할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히 VR에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게
철학적으로 약간 낯설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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